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조만간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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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인 분들도 환영하고 있으니 취향이 맞으시는 분들은 부디 말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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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것이 바로 파운드당 300달러나 한다는 그 전설의 황금 똥 -_-;;
누가 대용량으로 선물해주셔서 바로 좀전에 약간 시음해봤으나...
향은 매우 좋은데 맛이.. 맛이 미묘. 뭐랄까..너무 묽게 끓여서 그런걸지도 ㅠㅠ
그치만 내가 커피를 먹어봤어야지. 원래 커피를 싫어하는 까닭에 지금까지 마신 커피 잔수가 진짜 손가락에 꼽힐만큼 쬐꼼이라 간단한 믹스 상품도 끓일줄 모른다고OTL 크흡.. 황송하긴한데 완전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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